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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WS] R BAG 907 BOM 첫 조카를 위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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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정보
Product [NEWS] R BAG 907 BOM 첫 조카를 위하여
Product Summary '엄마가방' 우리랑 안 어울리는거 아는데... 브랜드 컨셉 일관성 중요한거 아는데, 그냥 '땡겨서' 하는 프로젝트입니다. 1. 우리 회사에 첫 조카가 태어나서 2. 축복하고 축하하며 한정판 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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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EVENT

      

    '엄마가방' 우리랑 안 어울리는거 아는데...
    브랜드 컨셉 일관성 중요한거 아는데, 
    냥 '땡겨서' 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
    1. 우리 회사에 첫 조카가 태어나서
    2. 축복하고 축하하며 한정판 출시 합니다.



    R  BAG 907 BOM WHITE


     

    러기드 캔버스로 완성된 봄이 가방
    가로 28cm x 세로 34cm x 폭 10cm




    COLOR

     

     화이트,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어요.




    FUNCTION 01
     


     

    외부 포켓을 활용, 수시로 꺼내야 하는 봄이 젖병이나 물병을 보관할 수 있어요.





    FUNCTION 02

     

    외부 지퍼 포켓을 활용

    봄이의 손수건이나 천 장난감 등

    깊숙이 넣어두면 찾기 곤란한 것을 넣을 수 있도록 했어요.




    FUNCTION 03


     


    내부 수납 칸은 메시로 공간을 분리해서

    물건 정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어요.

    봄이 외출 시 꼭 필요한 로션이나 기저귀, 물티슈 등

    부피가 큰 물건을 챙길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.  




    FUNCTION 04

     


    가방 뒷 편은 엄마, 아빠와 멀리 여행을 떠날 봄이를 생각 해 케리어에 장착이 쉽도록 했어요.

    여행 시 - 봄이 물건은 봄이 가방에!




    + R POUCH 907


     


    가방만 있는 게 아니에요!

    봄이 가방과 함께 사용하기 딱 좋은 유모차 파우치도 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.

    컬러도 화이트, 블랙 두 가지!




    FUNCTION 01


     


    봄이 엄마가 필요한 지갑이나 휴대전화는 물론

    봄이 젖병을 더 넉넉히 챙길 수 있어요!




    FUNCTION 02




    유모차 부착 시 흔들거림은 걱정하지 마세요.

    유모차 손잡이 넓이에 맞춰 부착하면
    산책 시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.



    STYLE


     

     


    함께 세트로 장착 하고 외출하면 이런 느낌! 

    그리고 마지막 20살이 된 봄이가 이때를 보며 웃을 수 있게




    SPECIAL


     


    봄아,

    엄마는 38주의 기다림으로 만나

    엄마 품에 안긴지 30일이 된 너에게 이 편지를 적고 있단다.

    지금 너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어도 실감나지 않는구나.


    엄마는

    너를 만나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단다.

    너도 언젠가는 엄마아빠와 같이 그럴 수 있겠지?


    20살의 너에게 엄마와 아빠는 참 고맙다.  

    건강하고, 선한 영향력을 가진 생각하는 청년으로 자라주어서.


    엄마와 아빠는 네가 경험하는 모든 것에 열정을 다하고

     네가 경험하지 않은 모든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.  


    살아온 20년보다 더 찬란한 인생을 위해 살고 또 살아가렴.


    2015.11.18

    엄마와 아빠가 진심을 담아



    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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